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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수화상병 대대적인 예찰 나서

2021-02-19 10:11 26 0
[과수화상병 대대적인 예찰 나서]

[멘트]
- 기술원은 과수화상병의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
- 자체 예찰점검반을 구성하고
- 과수화상병균의 월동처가 되는 궤양 조사에 나섰습니다.

[녹음]
[C·G : 사과·배나무에 치명적인 세균명]
** 과수화상병은 사과나 배나무가 
**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은 피해를 주는 
** 치명적인 세균병으로 식물방역법상 금지병으로 지정돼 있으며,
** 지난해 경북 인접지역인 충북 충주, 제천에서 다수 발생돼
** 경북으로 유입될 수 있는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.

[Int : 신용습 /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]

[C·G : 영주, 문경 등 예찰점검 실시]
** 따라서, 도농업기술원은 과수화상병 예찰점검반을 구성하고 
** 특별관리 시군인 영주, 문경, 예천, 봉화군을 포함한 9개 시군에서 
** 15일부터 19일까지 궤양 현장조사와 농가 예방기본수칙을 교육했습니다.

[C·G : 궤양부위 조사, 전정기술 교육]
** 점검반은 과수나무의 궤양부위를 조사해 
** 과수화상병의 존재 유무를 파악함과 동시에 
** 겨울철 가지치기 작업할 때 과수화상병을 예방할 수 있는 
** 궤양제거 전정기술 교육도 함께 실시합니다.

[Int : 고승완 지도사 /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] 

[C·G : 전정도구 소독, 자가 예찰 강화]
** 또,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
** 타시군의 전정전문작업단의 도내 작업을 금지시키고,
** 전정가위나 톱 등 도구 소독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.

** 또, 주 1회 자가 예찰을 강화하고,
** 의심 궤양은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즉시 신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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