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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미자 친환경 소재 유인망 개발

2021-09-02 14:48 29 0
[오미자 친환경 소재 유인망 개발]

[멘트]
- 오미자는 3~4년 재배 뒤 삭벌갱신을 할 때
- 넝쿨을 정리하고 유인망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는데,
- 이는 많은 노동력과 함께 소각처리로 인한 
- 환경오염 등의 문제점을 초래해 왔는데요.
- 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
- 친환경 유인망 개발에 나섰습니다.


[녹음]
[C·G : 친환경 소재 유인망 개발 나서]
**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지난 1일 문경오미자연구소에서
** 도 농업기술원과 문경시농업기술센터, 
** 오미자 재배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
** 친환경 소재 유인망 개발에 관한 중간 진도관리가 있었습니다.

[C·G : 녹는 비닐로 친환경 어망에 주로 활용]
** 이번 연구는 기존 유인망 대신
** PBS라는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는데,
** 이 소재는 녹는 비닐로 
** 친환경 어망에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.

[C·G : 오이망보다 신장률 좋고, 처짐 현상 없어]
** 기존 망과 생육, 소재강도, 경제성 등을 비교분석한 결과, 
** 늘어나는 신장률이 좋고,
** 기존 망과 비슷한 강도를 보였으며,
** 망 끊어짐과 처짐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
** 또, 이날 오미자 친환경 덩굴 파쇄기 시연도 함께 이뤄졌습니다.

[C·G : 노동력 절감 효과 기대]
** 기술원은 오미자 삭벌 시 부산물의 퇴비화가 가능한
** 유인망 개발로 노동력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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