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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도 육성 신품종 국화 보급

2021-09-10 16:23 22 0
[경북도 육성 신품종 국화 보급]

[멘트]
- 국화는 품종갱신기간이 3~4년으로 짧고 
- 소비자 기호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어 
- 신품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데요.
- 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가 최근 
- 스프레이국화 ‘그린볼엔디’ 등 4품종을 출원 등록해 
- 로열티 경감과 농가소득 향상이 기대됩니다.

[녹음]
[C·G : 화색 다양하고 인기 많은 폼폰형 개발]
** 이번에 개발한 스프레이국화는 
** 화색이 다양하며 특히 소비자들의 기호도가 높은 
** 겹꽃 중에서 화형이 둥근 형태인 폼폰형이 많아 
** 재배농가와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 전망입니다. 

 [C·G : 녹색의 폼폰 화형, 기호도 우수]
** 지난 2014년에 교배해 육성한 ‘그린볼엔디’는
** 녹색의 폼폰 화형인 절화용 스프레이국화로 
** 꽃 직경이 4.2cm로 작고 기호도가 우수하며,
** 개화소요일수가 7주 정도로 짧은 것이 특징입니다.

 [C·G : 총채벌레에 강해 기대 커]
** 자주색의 폼폰 화형인 ‘퍼플볼엔디’는 
** 국화에 피해가 심한 총채벌레에 강한 특징이 있어 
** 재배 농가의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.

[C·G : 꽃이 작고 개화소요일수 55일 정도]
** ‘옐로우볼엔디’는 황색의 폼폰 화형으로 
** 꽃의 직경이 3.4cm로 작고 개화소요일수가 55일 정도입니다.

[C·G : 꽃이 크고 착화수 20개로 많아]
** 이번에 개발된 품종 중 홑꽃형으로는 유일한 ‘밀키엔디’는 
** 유백색의 꽃잎과 선명한 녹색의 속심이 돋보이며, 
** 꽃 직경이 6cm로 크고 착화수가 20개로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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