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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수화상병 현장예찰로 새해 첫 업무 시작

2022-01-07 14:28 31 0
[과수화상병 현장예찰로 새해 첫 업무시작]

[멘트]
- 기술원은 지난 3일 안동시농업기술센터를 찾아 
-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고,
- 인근 지역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한 예방활동을 당부했습니다. 

[녹음]
[C·G : 도내 신속 방제와 초기 예찰상황 점검]
** 이날 현장예찰은 지난해 처음 
** 경북도내에서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
** 확산방지를 위한 신속한 방제와 
** 초기 예찰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.

[Int : 신용습 원장 / 경상북도농업기술원]

[C·G : 경북 사과 재배면적, 전국의 60.3% 차지]
** 경북도의 사과 재배면적은 21,951ha로 
** 전국의 60.3%를 차지하고 있으며, 
** 생산량은 277,942톤으로 전국 65.6%를 점유하고 있어 
** 올해는 과수화상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. 

[C·G : 과수화상병 세균 월동처 조사]
** 먼저, 시·군 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
** 사과나무에 숨어 있는 과수화상병 세균의 
** 월동처 조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.'\

[C·G : 3월부터 도내 전 재배면적 4회 약제방제]
** 3월부터는 사과 전 재배면적에 대해 4회에 걸쳐 
** 사전 약제방제를 실시할 것이며, 
** 과수화상병 발생 예측시스템 도입에 따른 
** 개화기 적기방제로 방제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습니다.

[C·G : 과수화상병 백서 제작, 적극 홍보]
** 또, 과수화상병 백서를 제작해 
** 사전 예찰, 예방방제기술, 대응전략 등에 대해 
** 적극 홍보하고 방제 매뉴얼을 배포해 
**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.

[C·G : 지난해 도내 과수화상병 12농가, 7.13ha 발생]
** 한편, 경상북도는 지난해 
** 안동과 영주 12농가 7.13ha에 과수화상병이 발생했고, 
** 특히, 안동지역에서는 11농가 5.9ha에서 발생했습니다.

** 하지만, 선제적으로 예비비 44억 원을 편성,
** 긴급 예방 약제를 살포했으며,
** 인근 감염우려 농가를 포함해 
** 17농가 7.1ha의 사과 과원을 공적방제를 위해 매몰했습니다.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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